아들 총기 난사에 아버지도 살인범 낙인… 美 조지아 법원 27개 혐의 유죄 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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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9월 미국 조지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미성년자 총격범의 아버지에게도 살인과 과실치사 혐의가 적용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전날 배심원단은 아팔라치 고등학교 총격 사건과 관련해 총격범 아버지 콜린 그https://www.etnews.com/202603050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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