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직접 틉니다] 요즘 대세는 ‘작은 상영회’…누가 왜 여나
페이지 정보

본문
① 상영회 여는 청년들지난달 21~22일 서울 마포구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 ‘교류필름영화제’를 찾은 관객들.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촬영 교류필름 제공.코로나19가 지나간 자리 산업으로서의 영화계는 연일 위기였다. 극장을 찾는 연간 관객 수가 1억 명 초반대로 팬데믹 이전과 비교해 반 토막 났다. 그렇다고 해서 ‘영화’라는 콘텐츠를 깊이 사랑하는···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60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