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막은 장동혁 징계 정치…배현진 장동혁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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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이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이로써 배 의원은 지방선거를 90일 남긴 시점에 서울시당위원장직을 회복하게 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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