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죔레는 거기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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죔레는 거기에죔레라는 개와 단둘이 살고 있는 노인 카다 요제프에게 유랑 음악가 청년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전직 교사 퍼쿠서 페테르 등 추종자들이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소설. 지난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저자의 최신작이다.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지음. 김보국 옮김. 은행나무. 1만8000원타인의 구두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여성이 구두 한 켤레를 계기로···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2012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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