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악플러 180명에 7억 손해배상 청구 패소 확정…소송 비용 전액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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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81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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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음주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누리꾼 180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를 포기 원고 패소 판결이 확정됐다.

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달 항소 기간 내 항소장을 접수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민사소송 당사자는 1심 판결에 불복할 경우 판결문을 송달받은 날로부터 2주 이내 항소할 수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5부는 지난달 4일 김호중이 A씨 등 180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김호중은 판결문 수령 후 2주가 되는 같은 달 18일까지 항소하지 않았다. 오는 11월 출소를 앞둔 상황에서 소송을 이어가는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호중은 2021년 6월 악성 댓글을 남긴 누리꾼 180명을 상대로 총 7억6400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34915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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