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상오안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380명 근로자 쉼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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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홍천=김기섭 기자】홍천군 상오안 농공단지에 입주 업체 근로자들을 위한 복지 공간인 복합문화센터가 마련됐다.
홍천군은 5일 오후 2시 홍천읍 상오안리 현지에서 신영재 홍천군수와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은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2022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센터는 홍천읍 상오안리 690-4번지 부지에 건축면적 944㎡ 지상 1층 규모로 지어졌다. 내부에는 식당과 관리사무실 소통 회의실을 비롯해 근로자 건강 관리를 위한 체력 단련실과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췄다.
군은 이번 센터 준공이 농공단지 내 25개 업체 380여 명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528401159
홍천군은 5일 오후 2시 홍천읍 상오안리 현지에서 신영재 홍천군수와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은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2022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센터는 홍천읍 상오안리 690-4번지 부지에 건축면적 944㎡ 지상 1층 규모로 지어졌다. 내부에는 식당과 관리사무실 소통 회의실을 비롯해 근로자 건강 관리를 위한 체력 단련실과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췄다.
군은 이번 센터 준공이 농공단지 내 25개 업체 380여 명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5284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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