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 아세안·남중국 교두보서 수출길 개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608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파이낸셜뉴스 홍성=김원준 기자] 충남도가 글로벌 경제·물류·금융 허브로 아세안 진출 전략적 거점이자 중국 남부 시장 진출 교두보인 싱가포르에서 지역 기업의 수출길을 넓혔다.
 5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 1호 영업사원’으로 해외 시장 개척과 외자유치 등을 위해 싱가포르 출장을 떠난 김태흠 지사는 이날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를 찾았다.
 해외 시장 개척은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와 함께 충남도가 공을 들이고 있는 경제 정책 중 한 분야다.
 김 지사는 그동안 해외 출장에 맞춰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직접 현장을 찾아 충남 K-제품에 대한 품질을 보증하며 판촉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상담회에는 천안·공주·홍성·태안 등 12개 시군에서 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5261775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3,340건 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6
30
13
32
28
24
27
29
18
24
29
20
28
29
24
42
42
37
36
32
36
42
45
44
40
35
53
39
28
39
27
35
41

검색

⏱️ Page Load Time : 1.4942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