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 유튜브 처음 아니지?…충주맨 유튜브에 이어지는 광고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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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24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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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96만명을 넘기며 기업과 공공기관들의 댓글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5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 댓글 창에는 기업·기관 계정들이 직접 등장해 광고나 협업을 제안하는 재치 있는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3일 채널 개설 후 구독자가 100만명에 육박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확인되자 홍보 효과를 노린 기업들이 앞다퉈 접촉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유튜브 한국 공식 계정은 어서 와 유튜브는 처음...이 아니시죠?라는 댓글을 달아 2만3000여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기업들도 개성 넘치는 댓글로 눈길을 끌었다. CJ제일제당은 광고도 식후경이다. 일단 저희 비비고 만두부터 드시고 시작하시죠라고 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42402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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