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십육년 세월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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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862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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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게 없던시절정신없이 바빴던때사십육년 세월흘러문뜩깨니 너무먼곳듣는것도 시원찮고보는기쁨 유일한낙별보는집 지을땅과별볼기군 마련했고별볼일만 기둘리오 편집 : 김인수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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