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규제지역 40곳 확대 속 파주 눈길…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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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수도권 주요 지역의 규제 편입으로 청약과 대출의 문턱이 높아진 가운데, 파주 운정신도시 내 비규제 혜택과 분양가상한제, GTX 역세권을 갖춘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시티건설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주상복합 3·4블록에 들어서는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 일정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단지는 3단지(지하 4층~지상 48층)와 4단지(지하 4층~지상 45층)를 합쳐 아파트 944가구(전용 60~115㎡)와 상업시설 171실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파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40곳에 해당하는 수도권 규제지역 대비 청약 및 대출 규제가 덜하다.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고, 실거주의무가 없다. 전매제한 기간은 3년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 전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은 오는 11월 2일 특별공급으로
시티건설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주상복합 3·4블록에 들어서는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 일정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단지는 3단지(지하 4층~지상 48층)와 4단지(지하 4층~지상 45층)를 합쳐 아파트 944가구(전용 60~115㎡)와 상업시설 171실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파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40곳에 해당하는 수도권 규제지역 대비 청약 및 대출 규제가 덜하다.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고, 실거주의무가 없다. 전매제한 기간은 3년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 전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은 오는 11월 2일 특별공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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