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고속도로 3중 추돌" 횡성 영동고속도로서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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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횡성=김기섭 기자】새벽 시간 영동고속도로 횡성 구간에서 승용차 3대가 연달아 부딪치면서 올란도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70대와 60대 탑승자 2명이 목숨을 잃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20분쯤 강원 횡성군 우천면 법주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141.5㎞ 지점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SM3와 올란도가 먼저 부딪친 데 이어 뒤에서 달려오던 팰리세이드가 사고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올란도에 타고 있던 A씨(71)와 B씨(66·여)가 숨졌다. 함께 탑승한 C씨(76·여)와 D군(13)은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팰리세이드 운전자 E씨(47)도 다쳐 원주의 한 대형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최초 충돌이 일어난 원인과 정
2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20분쯤 강원 횡성군 우천면 법주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141.5㎞ 지점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SM3와 올란도가 먼저 부딪친 데 이어 뒤에서 달려오던 팰리세이드가 사고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올란도에 타고 있던 A씨(71)와 B씨(66·여)가 숨졌다. 함께 탑승한 C씨(76·여)와 D군(13)은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팰리세이드 운전자 E씨(47)도 다쳐 원주의 한 대형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최초 충돌이 일어난 원인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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