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흥행에 암표상은 활개’···대구경찰, ‘매크로’ 동원한 온라인 암표상 검거
페이지 정보

본문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대구경찰청은 자동 예매 프로그램을 이용해 프로야구 입장권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고가에 되팔아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A씨(30대)를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 중순부터 올해 9월 말까지 프로야구 입장권을 예매한 뒤 이를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정가보다 비싼 가격에 판매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