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솔향·커피향' 어우러진 강릉커피축제 성료…체류형·글로벌 축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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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강릉커피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올해 축제는 안목해변과 송정 솔밭을 활용한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차 없는 거리 운영을 처음 도입해 축제 공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면서 개막 첫날부터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 축제는 안목해변과 송정 솔밭을 활용한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차 없는 거리 운영을 처음 도입해 축제 공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면서 개막 첫날부터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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