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줬는데 수비는 마이너스?" 이정후 트레이드설 불지핀 美 매체의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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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간판 외야수 이정후를 향한 현지의 평가가 냉혹하다. 롤러코스터 같았던 2026시즌 타격 기복과 수비 불안이 맞물리며 미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이정후의 2026시즌을 결산하며 구단 내 입지를 분석했다. 이정후는 올 시즌 타율 0.276, 10홈런, 57타점, 12도루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이전까지 타율 0.302로 맹활약했으나, 휴식기 이후 마지막 55경기에서 0.236으로 급추락하며 조정 OPS(OPS+) 105로 리그 평균 수준에 머물렀다. 수비력도 도마 위에 올랐다. 해리슨 베이더에게 중견수를 내주고 우익수로 이동한 뒤에도 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OAA) -4라는 저조한 지표를 남기며 팀 수비에 기여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매체는 샌프란시스코 내 풍부한 외야 유망주 자원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이정후의 2026시즌을 결산하며 구단 내 입지를 분석했다. 이정후는 올 시즌 타율 0.276, 10홈런, 57타점, 12도루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이전까지 타율 0.302로 맹활약했으나, 휴식기 이후 마지막 55경기에서 0.236으로 급추락하며 조정 OPS(OPS+) 105로 리그 평균 수준에 머물렀다. 수비력도 도마 위에 올랐다. 해리슨 베이더에게 중견수를 내주고 우익수로 이동한 뒤에도 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OAA) -4라는 저조한 지표를 남기며 팀 수비에 기여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매체는 샌프란시스코 내 풍부한 외야 유망주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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