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원 집 현금 매입했는데"…도경완 '시계 팔아 세금' 발언에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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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6-10-26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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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방송인 도경완(44)이 세금을 낼 돈이 부족해 고가의 시계를 중고 거래로 판매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도경완 부부의 재산 규모를 이유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발언에 공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 출연한 도경완은 세금 납부를 위해 시계를 처분한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5월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좀 부족해서 시계를 당근에 팔았다"고 말했다.

당시 수입이 줄어 세금을 마련하기 어려웠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도경완은 "제가 보릿고개였다. 5월과 8월에 세금을 크게 두 번 나눠서 내는데 일도 없고 유튜브도 잘 안되니까 진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주식 투자로 자금이 묶여 있다면서 "하이닉스 때문에 거기에 잠겨 있는 돈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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