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죄인이었을까' 7년 만에 딸은 마침내 마음을 열었다 "원망? 고마움이 더 크죠"
페이지 정보

본문
아버지는 어쩌면 죄인이었다. 딸을 억지로(?) 당구 선수의 길로 가게 만들어 놓고 먼저 덜컥 프로당구(PBA) 정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이후 딸은 아버지와 비교 속에 우승과 인연이 없었던 7년 가까운 세월 마음고생을 해야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