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테서 태권도로 전향했어요"…베이징서 한중 첫 교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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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제가 유일하게 오랫동안 꾸준히 해 온 운동입니다."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 북경한국국제학교에서 만난 고등학생 왕시천군은 태권도의 장점을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 북경한국국제학교에서 만난 고등학생 왕시천군은 태권도의 장점을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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