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첫날 300만원 사라졌다"…편의점 알바생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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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취업한 뒤 첫 근무일에 현금 등을 챙겨 달아난 30대 남성의 추가 피해 사례가 서울에서도 확인됐다. 부산과 울산에 이어 서울 송파구와 동작구에서도 같은 남성에게 피해를 당했다는 업주들의 주장이 나왔다.
지난 23일 JTBC '사건반장'은 부산과 울산 지역 편의점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해 서울에서도 추가 피해를 호소하는 업주들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사건반장'은 앞서 16일 30대 남성 A씨를 채용했다가 첫 출근 날 금품을 도난당했다는 편의점 점주들의 사례를 다뤘다. 이후 방송을 시청한 서울 송파구 편의점 업주 B씨가 자신도 A씨에게 동일한 수법으로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방송에 나온 신분증과 이력서를 보고 해당 남성이 자신이 고용했던 아르바이트생과 같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채
지난 23일 JTBC '사건반장'은 부산과 울산 지역 편의점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해 서울에서도 추가 피해를 호소하는 업주들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사건반장'은 앞서 16일 30대 남성 A씨를 채용했다가 첫 출근 날 금품을 도난당했다는 편의점 점주들의 사례를 다뤘다. 이후 방송을 시청한 서울 송파구 편의점 업주 B씨가 자신도 A씨에게 동일한 수법으로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방송에 나온 신분증과 이력서를 보고 해당 남성이 자신이 고용했던 아르바이트생과 같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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