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까지 나서 지킨 ‘호주 국민 잼’ 베지마이트···교도소에선 왜 금지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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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대표 음식 베지마이트. Getty Images/이매진스호주의 ‘국민 잼’ 베지마이트를 교도소에서도 먹게 해달라며 소송을 낸 살인범이 끝내 패소했다. 호주인으로서 자국의 식문화를 누릴 권리가 있다는 주장이었지만, 법원은 수감자의 문화적 권리가 형 집행 과정에서 제한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교정 당국은 베지마이트의 강한 냄새와 끈적한 질감이 마약 반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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