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난방비 절감"...SH, 한국지역난방공사와 'AI 난방 지키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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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손잡고 임대주택 입주민의 난방비 부담 줄이기 나섰다.
SH는 은평구 소재 SH 공공주택 10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세대 맞춤형 난방 지키미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세대별 난방을 효율적으로 자동 제어하는 프로젝트다. 기존의 노후된 온도조절기를 무선 인터넷(Wi-Fi) 기반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무상 교체하고, 모바일 앱을 통해 원격 제어 및 실시간 사용량 확인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인공지능이 외기온도, 시간대, 세대별 난방 사용 패턴 등을 스스로 학습·분석하여 최적의 적정 온도를 자동으로 유지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난방 에너지를 약 10~20%가량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
SH는 은평구 소재 SH 공공주택 10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세대 맞춤형 난방 지키미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세대별 난방을 효율적으로 자동 제어하는 프로젝트다. 기존의 노후된 온도조절기를 무선 인터넷(Wi-Fi) 기반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무상 교체하고, 모바일 앱을 통해 원격 제어 및 실시간 사용량 확인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인공지능이 외기온도, 시간대, 세대별 난방 사용 패턴 등을 스스로 학습·분석하여 최적의 적정 온도를 자동으로 유지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난방 에너지를 약 10~20%가량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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