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서 첫 봄 만끽하는 콧수염 외인 굉장히 흥분돼…항상 자신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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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소방수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이 벼랑 끝에 몰린 대한항공을 구했다.
러셀은 2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2차전에서 서브 에이스 4개와 후위 공격 5개 블로킹 2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2점을 터뜨렸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160
러셀은 2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2차전에서 서브 에이스 4개와 후위 공격 5개 블로킹 2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2점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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