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성 규제 완화에 88.6%↓…'뚝' 끊긴 보험사 채권발행
페이지 정보

본문
올해 보험사가 발행한 채권 규모가 급격히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보험사에게 적용되는 건전성 기준을 완화하면서, 빚을 내 건전성을 방어하던 관행이 사라진 모습이다. 25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22일까지 국내 보험사가 발행한 채권(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 규모가 5420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7250억원) 대비 88.6% 대폭 축소됐다. 이는 지난 수년간 보험업계 흐름과 반대되는 행보다. 지난 2023년 3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