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 이란 종전 협상에 "약간의 진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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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56회 작성일 26-05-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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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지난달 휴전 이후 이란과 종전 협상에서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는 미국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협상에서 "약간의 진전이 있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미국 CBS방송에 따르면 루비오는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회담한 뒤 이란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현재 진행 중인 대화 관련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며 "약간의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루비오는 "과장하고 싶지는 않지만, 조금이나마 움직임이 있었고 이는 좋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고농축 우라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지난해 미국의 핵시설 폭격 이전에 순도 60%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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