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민국 "영주권, 본국으로 돌아가 신청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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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미국 영주권을 받으려는 외국인들은 미국이 아닌 본국에서 신청을 하도록 규정이 바뀐다.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이민국(USCIS)은 22일(현지시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외국인의 영주권 신청은 반드시 본국에서만 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꾼다고 발표했다. 미국에 체류하면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던 기존 규정은 예외적으로만 적용된다.
영주권을 신청하러 미국을 벗어났다가 오랜 기간 본국에 머물거나 미국 입국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
AP는 반세기 동안 이어지던 규정이 갑작스레 변경되면서 혼란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은 합법적으로 미국에 머무는 외국인들이 미국에 머물면서 영주권 절차를 끝낼 수 있었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거나, 적법한 취업·학생 비자가 있는 이들, 난민,
미국 영주권을 받으려는 외국인들은 미국이 아닌 본국에서 신청을 하도록 규정이 바뀐다.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이민국(USCIS)은 22일(현지시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외국인의 영주권 신청은 반드시 본국에서만 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꾼다고 발표했다. 미국에 체류하면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던 기존 규정은 예외적으로만 적용된다.
영주권을 신청하러 미국을 벗어났다가 오랜 기간 본국에 머물거나 미국 입국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
AP는 반세기 동안 이어지던 규정이 갑작스레 변경되면서 혼란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은 합법적으로 미국에 머무는 외국인들이 미국에 머물면서 영주권 절차를 끝낼 수 있었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거나, 적법한 취업·학생 비자가 있는 이들,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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