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새 마무리 손주영, 5경기 연속 세이브…키움 연승은 5경기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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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새 마무리 손주영이 5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
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5-2로 제압했다. 키움의 연승 행진을 5경기에서 막아서며 27승19패를 기록했다.
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5-2로 제압했다. 키움의 연승 행진을 5경기에서 막아서며 27승19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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