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SW 발주 AI 에이전트가 지원…조달청, 공공조달 AX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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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 발주 업무에도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도입된다. 제안요청서(RFP) 작성부터 법·제도 위반 여부 검토, 산출내역서 작성, 과업심의 지원까지 AI가 보조하면서 공공조달 분야 인공지능 전환(AX)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조달청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공SW AI 책임형 발주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공공조달의 AI산업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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