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29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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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 조사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귀가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각종 고가 귀금속과 함께 인사·이권 청탁을 받은 김건희 여사가 최근 자신이 받은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잔금 명목으로 290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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