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월지 생태공원 보상 갈등···토지주 돈 뜯고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형
페이지 정보

본문
대구지법 전경. 백경열 기자대구 수성구 망월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과정에서 토지 소유자를 상대로 금품을 뜯어내고 흉기를 휘두른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과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59)에게 징역 2년을, 공범 B씨(55)에게 징역 3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2020년 대구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