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사로잡은 '호프'... 현대차 '스텔라' 강렬한 인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6-05-25 06:04

본문

현대자동차가 후원한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HOPE)'가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현 소식을 듣고 비현실적인 상황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추격자', '황해', '곡성'을 통해 한국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꿔 온 나홍진 감독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작품으로, 밀도 높은 긴장감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 대담한 장르적 상상력이 특징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호프는 칸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공개 직후 장시간 기립박수를 이끌어냈으며, 해외 주요 매체로부터 우아한 액션 연출과 강렬한 몰입감을 갖춘 작품으로 호평받았다. 칸 영화제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현대차의 클래식 모델 '스텔라'는 황정민이 연기하는 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7,502건 19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37
10
86
17
62
31
62
11
34
25
30
35
56
20
11
38
38
50
25
41
25
24
0
54
16
51
21
45
25
24
24
38
열람중 32

검색

⏱️ Page Load Time : 0.5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