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형평성 우려… 방발기금 인하 올해도 불투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5-25 06:09

본문


 
  전국 케이블TV방송사업자(SO)가 요구해온 방송통신발전기금 인하가 올해도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매년 8월 고시 개정을 통해 방발기금 징수율을 정하는데, SO 업계만 인하를 하기는 어려워 방송업계 전반을 대상으로 한 방발기금 제도 개편을 고려 중이라는 입장이다. SO 업계는 올해 납부분이 인하되지 않을 시 납부 유예와 행정소송까지 검토할 계획이다. ■"공적 책무 수행하는데 기금 감면돼야" 24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SO 업계는 지역채널 운영과 재난방송 등 공적 책무를 수행하고 있는 만큼 지상파처럼 방발기금을 감면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KBS·EBS 등 지상파 방송사는 공적 역할을 인정받아 방발기금의 3분의 1을 감면받고 있지만 SO는 같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또 SO 업계는 2017년부터 매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7,503건 19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37
37
10
86
17
62
31
62
11
34
25
30
35
56
20
11
38
55
60
39
57
36
37
14
64
31
66
열람중 31
58
37
37
41
38

검색

⏱️ Page Load Time : 0.5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