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뷰티시장 공략 본격화… 연내 톡신 임상3상 진입할 것"[C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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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직접 성과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다." 김재영 제테마 회장(사진)은 24일 중국과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조직 개편 배경과 글로벌 사업 전략을 직접 설명하며 해외 확장 의지를 드러냈다. 단순 수출 중심 기업을 넘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제테마는 최근 창업주인 김 회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조직을 재정비했다. 김 회장이 미국과 중국 사업을 직접 총괄하고, 남정선 대표가 국내 경영과 조직 운영을 책임지는 이원화 체제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김 회장은 이를 '전문 분업화 체제'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미국·중국 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수출(L/O), 해외 인허가, 전략적 파트너십 등 대외 사업을 총괄하고, 남 대표는 경영 효율화와 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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