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아틀라스 투입 속도낸다..전담 조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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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5-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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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과 로봇 부품 전담 조직을 신설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을 비롯해 생산 현장 투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SDF 추진 담당' 보직을 신설하고 알페시 파텔 상무를 선임했다.
인공지능(AI)이 생산·품질·물류 등 공장 전체를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통합 제어하는 공장인 SDF의 운영체제 설계와 데이터 관리 등을 총괄하게 될 파텔 상무는 글로벌 컨설팅업체 매켄지앤드컴퍼니 출신으로, 2023년 현대차그룹에 합류한 뒤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최고혁신책임자(CIO)를 맡아왔다.
파텔 상무가 HMGICS에서 그룹 본사로 이동하면서 SDF 전략이 검증을 넘어 확대 적용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된다,
파텔 상무는 SDF 총괄과 함께 아틀라스의 현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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