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서귀포 365일 관광도시로"… 야간관광·헬스케어 정상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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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서귀포를 야간관광과 스포츠 체류산업, 청년창업이 결합된 정주형 관광도시로 키우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원도심 소비를 회복시켜 서귀포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살리겠다는 구상이다.
25일 위성곤 후보 캠프에 따르면 위 후보는 서귀포 지역 7대 공약을 발표했다. 핵심은 야간관광 활성화, 스포츠 체류산업 도시 조성,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청년창업도시 조성, 공공요양병원 설립, 헬스케어타운 정상화다.
위 후보는 "서귀포시를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행복한 365일 살아 숨 쉬는 정주형 관광도시로 조성하겠다"며 "지역경제 회복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 축은 야간관광이다. 위 후보는 '서귀포 나이트 루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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