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스쿨존에 146억 투입…보도·우회전 신호등 늘린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5-25 22:01

본문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이른바 스쿨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올해 146억2000만원을 투입해 학교 주변 보도와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 신호등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교차로에는 일시정지 표지를 전수 설치하고, 우회전 차량 사고를 막기 위한 우회전 신호등과 대각선 횡단보도도 늘린다. 사고가 잦은 교차로와 횡단보도 주변에 예산과 단속을 집중해 등하굣길 안전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2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1995년 스쿨존 제도 도입 이후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꾸준히 줄었지만, 사고 건수는 정체 상태에 머물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정부가 교차로 대책을 앞세운 것은 실제 사고가 이곳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스쿨존에서 발생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7,477건 2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2
13
0
12
13
23
13
14
17
13
14
16
16
17
10
15
16
0
16
열람중 26
9
10
22
25
13
10
24
13
10
47
11
23
11

검색

⏱️ Page Load Time : 0.5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