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협상 진전에 국제 유가 5% 떨어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5-25 23:01

본문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이란과의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24일(현지시간) 5% 안팎으로 급락했다.
경제전문방송 CNBC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3분(한국시간 25일 오전 8시13분) 뉴욕상업거래소 전자거래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약 5% 떨어진 배럴당 91.65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기준물인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 가격 역시 약 5% 하락하며 배럴당 98.30달러로 내려앉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과의 협상이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시간은 우리 편인 만큼, 대표단에게 합의를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하루 전에도 토요일에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7,512건 2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25
0
13
29
29
11
16
13
32
12
0
0
0
0
13
0
11
12
40
0
0
0
9
29
13
16
22
13
10
31
44
29
0

검색

⏱️ Page Load Time : 1.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