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감 선거 3파전…도성훈·이대형·임병구 후보, 3인 3색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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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시교육감 선거가 도성훈·이대형·임병구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면서 후보별 교육 비전과 주요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가 무산되면서 선거 구도와 표심 향방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도성훈 후보는 지난 8년간의 교육 성과와 정책 연속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도 후보는 읽걷쓰 기반 기본교육 완전 책임제, AI융합·생태평화교육, 민주시민·인성교육, 글로컬 교육, 진로·진학·직업 교육,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포용교육, 학교현장지원 강화·교육균형발전 등을 통해 인천을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테스트베드로 만들겠다는 입장이다.
중도·보수 단일 후보로 선출된 이대형 후보는 '인천교육의 변화와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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