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로컬브랜드, 글로벌 플랫폼 탄다… 예스아시아·에이비티제주와 판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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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 로컬기업의 제품이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과 제주 웰니스몰을 통해 새 판로를 찾는다. 우수한 상품을 갖고도 유통망과 브랜드 인지도 부족으로 성장에 한계를 겪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을 대형 플랫폼과 연결하는 방식이다.
12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양 기관은 '제주 로컬브랜드×대형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참여 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주 자원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와 제품을 보유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다각화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좋은 상품을 갖고도 판매 채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대형 유통·브랜드 플랫폼과 협업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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