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판소리, 한강…한글로 물든 아비뇽 페스티벌, 세계 최대 공연축제 주인공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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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받는 한국 문화 한국어가 공식 초청 언어로 선정된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현장은 ‘K공연 열기’로 뜨거웠다. 11일(현지시간) 아비뇽 마하바라타 페스티벌 바 극장에서 <긴: 연희해체프로젝트1>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왼쪽 사진). 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신한대학교 K팝학과 안소현·최예나·김규리씨(오른쪽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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