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첫 주말 유세 총력전… 정청래 '호남'·장동혁 '인천'[6.3 지방선거 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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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6-05-2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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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유세 총력전을 이어가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텃밭'인 호남을 찾아 표심 다지기에 나섰다.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약세인 인천을 찾으며 수도권에서의 '산토끼' 잡기에 집중하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4일 호남을 찾아 핵심 지지층인 '집토끼' 사수에 나섰다. 호남 유권자들을 만난 정 대표는 '여당 프리미엄'을 강조하며 예산권과 입법권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호남은 전통적 진보 강세 지역이지만 조국혁신당·진보당·무소속 등 후보들과의 경쟁 역시 쉽지 않은 지역이다.

정 대표는 전남 광양시 옥곡5일장 현장을 방문해 정인화 시장 후보를 지원했다. 그는 "광양을 발전시키려면 예산을 많이 가져와야 한다. 그리고 여기를 발전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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