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투자자 "자본준비금 감액배당 개정...배당소득세 내야 할까" [세무 재테크 Q&A]
페이지 정보

본문
[파이낸셜뉴스] 40대 투자자 A씨는 보유 중인 종목이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라는 공시를 최근 접했다. 평소 절세에 관심이 많던 A씨는 이른바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의 개념과 최근 세법개정에 따른 과세 여부 등을 알고 싶어졌다.
#OBJECT0#
25일 KB증권에 따르면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은 기업이 법정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한 뒤, 이를 재원으로 주주에게 배당하는 방식이다.
그간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은 일반 배당과 달리 비과세로 처리돼 왔다. 형평성 논란도 적지 않았다. 주식의 취득가액을 넘어서는 배당을 전액 비과세로 처리했기 때문에 이를 합법의 테두리를 빌린 절세 통로로 보는 시선도 있었다.
이에 정부는 최근 세법을 개정해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에 대해 일부 과세하는 방안을 도입했다. 개정
#OBJECT0#
25일 KB증권에 따르면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은 기업이 법정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한 뒤, 이를 재원으로 주주에게 배당하는 방식이다.
그간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은 일반 배당과 달리 비과세로 처리돼 왔다. 형평성 논란도 적지 않았다. 주식의 취득가액을 넘어서는 배당을 전액 비과세로 처리했기 때문에 이를 합법의 테두리를 빌린 절세 통로로 보는 시선도 있었다.
이에 정부는 최근 세법을 개정해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에 대해 일부 과세하는 방안을 도입했다. 개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