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 ‘급매’ 쏟아진 석 달…서울시민 1만1614명, 경기도 집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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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월, 고양 등 인접지 매수 증가“외곽지 전세서 자가로 전환” 분석올해 2~4월 1만명이 넘는 서울시민이 경기도 소재 주택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급매’를 사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양도세 중과가 시행된 이후 경기도 고양·광명시 등 서울 인접지역의 아파트 매매 물량은 지난 2월 수준으로 돌아간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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