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괌 왕복 최대 10만원 할인"... 괌정부관광청과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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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에어서울이 괌정부관광청과 손잡고 항공권 할인부터 위탁수하물 한도 확대, 현지 호텔 및 액티비티 할인을 아우르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물가 시대에 맞춰 여행객의 실질적인 체류비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어서울은 괌정부관광청과 오는 6월 30일까지 왕복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인원'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괌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운임 할인 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특히 가족 단위 및 쇼핑 여행객을 겨냥해 위탁수하물 혜택을 파격적인 수준으로 늘렸다. 해당 기간 괌 노선 탑승객은 1인당 23㎏ 중량의 위탁수하물을 최대 2개까지 무료로 부칠 수 있다.
현지 체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단독 제휴 혜택도 포함됐다.
에어서울은 괌정부관광청과 오는 6월 30일까지 왕복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인원'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괌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운임 할인 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특히 가족 단위 및 쇼핑 여행객을 겨냥해 위탁수하물 혜택을 파격적인 수준으로 늘렸다. 해당 기간 괌 노선 탑승객은 1인당 23㎏ 중량의 위탁수하물을 최대 2개까지 무료로 부칠 수 있다.
현지 체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단독 제휴 혜택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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