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MICE, 상담 551건서 유치 50건… '제주다운 회의도시' 가능성 확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6-07-12 21:00

본문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 MICE 산업대전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도내 기업 간 상담 551건이 이뤄지고, 이 가운데 50건이 제주 유치 성과로 이어졌다. 국제회의와 기업회의, 인센티브 관광을 제주로 끌어오기 위한 비즈니스 행사가 실제 유치 가능성을 확인했다.

12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해비치호텔앤리조트 제주 등 도내 일원에서 열린 '제9회 제주 MICE 산업대전(ICon in JEJU 2026)'이 마무리됐다.

이번 산업대전에는 국내외 바이어 88명과 제주지역 MICE 업계 55개사가 참여했다.

바이어는 해외 21명, 국내 6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제주지역 숙박·컨벤션 시설, 행사기획·운영사, 유니크베뉴, 관광·체험 콘텐츠 업체 등과 일대일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유니크베뉴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9,573건 3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5
0
32
14
13
10
0
11
27
16
33
0
0
0
37
17
13
13
36
0
0
0
14
0
39
0
17
0
30
0
0
열람중 37
0

검색

⏱️ Page Load Time : 0.9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