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본고장’에 깃발 꽂는 CU 하와이에 매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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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업계 최초로 편의점 발상지인 미국에 진출한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미국 하와이에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기업 WKF Inc.의 편의점 전문 신설 법인인 ‘CU Hawaii LLC’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스터 프랜차이즈는 현지 기업에 브랜드 사용 권한 및 매장 개설 사업 운영권 등을 부여하고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27112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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