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트럼프만을 위한 사교클럽···가입 조건은 7억·권력과 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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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72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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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로이터연합뉴스

다음 달 미국 워싱턴에 문을 여는 사교클럽 ‘이그제큐티브 브랜치’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진영의 핵심 인사들이 몰려들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 사교클럽은 트럼프 진영 내에서도 부유층만을 위한 폐쇄적 공간으로 운영된다. 최대 50만달러(약 7억원···https://www.khan.co.kr/article/20250527111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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