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대구본부 자율제조로봇 실증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 제조혁신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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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영호)가 자율제조로봇 실증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 자율화를 통한 제조환경 혁신의 견인차 역할을 한다. 자율제조로봇 실증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전담하는 사업이다. 제조현장https://www.etnews.com/202505260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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