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도 성의도 없다…닭 쫓던 개 된 단일화무새[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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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34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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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후보는 우리 국민의힘과 전혀 정책도 다르지 않고 또 저 이상으로 국민의힘의 여러 분들과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결국 저와 단일화가 돼서 훌륭하게 우리 대선 승리를 이끌 수 있는 주역이 아니겠나 생각하고 잘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4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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