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건진법사 의혹 수사 검찰 윤한홍 전 보좌관 ‘브로커’로 지목하고도 기소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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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98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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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영장에 “중간 소개자로 결정적 역할”
실제 돈 거래 내역도 파악···수사 결론은 안 내
윤한홍 “건진 인사 청탁 들어줄 위치 아니었다”

2018년 지방선거 공천헌금 의혹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1심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공천헌금 불법 수수···https://www.khan.co.kr/article/20250522170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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