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빈대인 BNK 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뒤늦게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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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부부와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이 각각 고익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부산시와 부산사랑의열매에 따르면 박 시장 부부는 지난해 6월 각각 1억원을 기부약정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5735
28일 부산시와 부산사랑의열매에 따르면 박 시장 부부는 지난해 6월 각각 1억원을 기부약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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