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 같아 찬란한 봄날…함께 걸어요 꽃길 따라 [Weekend 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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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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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봄은 오고 꽃은 피어난다 봄을 알리는 매화와 산수유 개나리는 이미 전국의 산과 들에 피어났고 이젠 봄의 여왕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릴 차례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벚꽃은 제주(3월 22일)를 시작으로 부산(23일) 대구(24일) 여수(26일) 광주(27일) 대전·청주(29일) 서울·강릉(4월 1일) 인천·춘천(2일) 순으로 꽃잎을 내밀 것으로 보인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는 이보다 일주일 가량 늦어 제주는 29일 부산은 30일 여수와 전주는 4월 2일 광주는 4월 3일 대전은 식목일인 4월 5일 서울과 강릉은 4월 8일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또 벚꽃이 흩날려 떨어지는 벚꽃 엔딩은 이보다도 더 늦어서 남부 지방에선 4월 초·중순까지 중부 지방에선 4월 중·하순까지 분홍빛 벚꽃을 목격할 수 있을 듯하다


각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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